새해 밝고

벌써 또 몇일이 지났습니다

 

일년이 길것 같으면 참 긴데

해바뀌고 몇일이 또 눈 깜짝할 사이에

흘러가는 것을 보니

 

올해 남은 360여일도

또 이렇게 금방 지나갈것 같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한달 두달 세달...

또 봄 여름 가을 겨울...

금방 일년이 지나가서

또 후회와 아쉬움만 남을지 모릅니다

 

우리 불자님들 모두

지금 이 시간

지금 이 하루 

시간관리 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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