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학생들은 긴 방학이 끝나고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는 시기이군요
예전 여름 방학오기만 기다리며 조바심 내다가 방학오면
날마다 개울물에 실컷 놀면서 수박이니 미숫가루니 먹거리 타령에
방학숙제는 대충 끝날즈음 하루 이틀만에 뚝닥하고
개학때 억지 춘향마냥 학교 가기 싫어 끙끙대던 기억이 새롭군요
학생들은 어려서 그렇다 쳐도 어른들 역시 마찬가지죠?
휴가시즌 끝나고 직장이나 업터로 향햐는 발검음이 무겁게 느껴지시는 분들 많은것 같습니다.
어쨋거나 저쨋거나
이왕 해야 할 개학이거나 또 일이라면 즐겁게 시작해야 합니다
내년 즐거운 여름기다리는 맛도 있고
또 새로운 관계 만들고 일만들어 새업을 즐겁게 만든다는 마음의 자세가 필요 할때입니다
아뭏은 또 새로운 출발 열심히 하셔서 하고자 하는 일 모두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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