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누가 갖가지 수단으로 나를

    헐뜻더라도,그를 헤쳐서는 안된다.
    그가 나를 비방 한다고 하여
    나역시 화를 내면서 그를 헤치려
    한다면 그것은 스스로 상대에게
    지는 것이다.
    그가 나를 칭찬 한다고 해서
    기뻐하고 들떠서도 안된다.
    공연한 칭찬에 마음이 들뜨는것도
    나스스로 저에게 지는 것이다.
       [잡아함경]

    수행자의 수행이든 세간의 일이든 장애가 있기 마련입니다
     그 장애 대함에 있어 동요하고 같이 맞짱구 치는것 보다
     묵묵히 자신의 길만 바르게 걸어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한 승자의 길입니다
      오늘은 잡아함경의 말씀으로 법문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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