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4월도 이제 다 지나가고

내일부터는 계절의 여왕 5월이 시작됩니다

 

항상 그렇지만

시간은 이렇게 무심히 잘 지나갑니다

 

그래서 세월이라고 합니다

 

오늘 할일을 미루지 않는 삶

지나서 후회없는 삶 되도록

 

오늘 하루만이라도

이번달 내가 살아온 흔적을 

겸허히 돌아보는 나의 시간이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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