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날씨가 많이 따듯해져서

비로소 봄날씨가 된것 같습니다

 

하지만 얼마전까지

엄동설한보다 더한

추위와 폭설에 미세먼지폭풍까지..

또 최근에는 건조해서 그런지

대형산불도 많이 나는 등

 

우리가 지난 겨울 내내 바라던 봄은

이렇게 참 변덕스럽습니다

 

이 봄날의 날씨처럼

요즘 나라도 시국도 경제도 

모두 혼란스럽습니다

 

봄은 이미 왔지만

봄은 아직도

내 마음에 오지 않았다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하루 빨리 

모든 혼란과 어려움들이 

제자리를 찾아서

이 봄날의 따듯한 날씨처럼

평안하고 원만한 세상살이

따듯한 세상살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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