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기도에 대한 말씀 계속 드리겠습니다

 

요즘 계절이 바뀌려 하다보니

기력이 약해져서

자칫 건강관리에 문제가 있을수도 있습니다

 

이럴때 기도는 건강유지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예전에

요즘처럼 흔한 병원도 약국도 없었던

우리의 삼한시대정도

부처님 살아 계셨던

이천오백여년전 인도라는 나라는

 

무덥고 다습한 날씨에

온갖 병균 세균등의로 인한

질병에의 노출도 많았을것이고

또 요즘처럼 음식도 충분치 않았을것이고 

또 전쟁이나 무력이 횡행하던 시절이었습니다

 

우리 부처님은 오직 수행과 기도로서

이 모든 사람의 한계를 잘 이겨내시고

당시 물질계의 일반적인 수명이상을 사시고 

장수 열반하셨습니다

 

부처님이

6여년의 고행끝에 성불하시고 난후에

인도라는 나라 곳곳에 설법을 하시던 때에

많은 이들이 부처님을 직접 친견하고

설법을 듣고자 했는데

 

이중에는 질병이나 병고로

고통받는 분들도 많았는데

부처님의 설법을 듣거나

혹은 멀리서 보기만 해도

병이 씻은듯이 나았다는 말씀들도

 

사실은 부처님이 수행을 통해

자신의 건강은 물론이고

주변 이들에게까지

귀신과 마구니 마장 질병과 병고등을

물리칠수 있는 좋은 기를 

전해주었기 때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흔히 불화등에서

불보살님의 상호를 그린 모습을 보면

후광이라는 아주 환하고 밝은 빛이

불보살님을 감싸주고

또 주변을 비추어 줌을 알수 있는데

 

이것은 바로

우리가 요즘 흔히 말하는 면역력처럼

우리 사람을 안좋은 기나

힘 귀신 등등의 보이지 않는

장애나 영향력으로 부터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기력이며

또 이 강하고 좋은 기력이 넘쳐서

다른이에게 까지

전파하고 보호할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불자님들이 기도를 아주 잘 하면

집안밖이 밝아져서 내 하는 일도 잘 되고

나와 내가족 내 자손대대로

그리고 주변 인연들까지

건강하게 되고 원하는 일이 이루어진다는

기도의 공덕으로 인한

가피와 영험으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 부분 내일 또 글이어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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